티스토리 애드센스를 목적으로 시작할때 조언



저도 아직 초짜라 조언이라 하니 웃기긴한데

그래도 애드센스 부업을 목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고,

애드센스 신청하고 2주반만에 승인받은 사람이니 애드센스 승인까지도 나쁘지않은 조언이 아닐까 나름 생각해봅니다. ㅋ





애드센스를 목적으로 티스토리를 시작한다면

카테고리는 많이 만들지 마세요.

2~3개정도로만 시작합니다.

혹시 이미 카테고리를 여러개 만들어서 시작했다면, 지금이라도 줄이세요.


참고글▶ 카테고리 만들기(추가,수정,삭제)


참고글 여러개의 글을 다른 카테고리로 옮기는 방법



카테고리만 만들고서 해도되는건지를 모르겠지만

저는 글을 몇개 쓰고 나서 했는데

뭘 했냐면

구글 웹마스터 도구 등록과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등록이죠.

사이트맵도 만들어서 둘 다 등록하고요.

사이트맵은 글이 많아지고 나면 만드는데 오래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초기에 만들어서 등록하세요.


참고글▶ 구글 웹마스터 도구 등록 방법


참고글▶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등록 방법


참고글▶ 사이트맵 만들기와 구글,네이버에 사이트맵 제출하기



그리고는 무조건 포스팅(글쓰기)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애드센스를 달려면 거의 매일 쓰는것이 좋습니다.


이때 글은 이미지(사진)도 이미지인데 글자가 더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진이 많으면 안된다는데 저는 사진이 꽤 들어간 글이 있는 편이었으나 거절없이 승인된거보면 

사진의 갯수는 무관하고 글이 많아야한다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사진 갯수 상관없이 글자수는 무조건 1천자 이상썼습니다. 

짧아야 1천자이고 훨씬 긴 글도 당연히 있습니다.

(※참고로 '글자수 세기'로 다음이나 네이버에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거기에다 글쓴걸 올리기 전에 복사해서 붙여넣어보면 내가 쓴 글자수가 몇자인지 나오는데 그걸 보고 1천자 안되면 좀 더 적어서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미지와 이미지 사이에 글을 꼭 넣었구요. 이미지만 연달아 올라가는 일이 없도록 했습니다.


문장의 끝에 마침표 꼭 찍어주고.


중앙정렬보다는 왼쪽정렬로 했구요. (중앙정렬 글도 있기는 있음.)


최대한 표준어(인터넷용어나 줄임말 같은거 쓰지말구요) 썼습니다.



글이 20개정도 됐을때 애드센스 신청하고

신청후엔 매일 글 1개 이상 썼습니다.

저는 주말엔 아이때문에 글쓰기가 어려워서

미리 평일에 써서 예약글로 주말에도 한개씩 올라가게 해뒀어요.



이렇게만 하니

애드센스 신청한지 2주좀 넘으니 승인나더라구요.

짧다면 짧은 기간인데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정말 길게 느껴졌습니다.






핵심은

무조건 글 내용을 길게, 그리고 매일 쓰라는 겁니다.


그러면 애드센스 승인은 어렵지 않을겁니다.




제가 어려웠던것은,

글쓸꺼리를 생각하는것이 가장 어려웠고(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임)

애드센스 신청후 승인까지의 기다림이 지치더라는거..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를 해오던 사람이라 통계(방문자수)만 보면 비교가 되서 힘이 빠지더라는것..

그래도 꾸준히 글쓰다보니 계속 방문자수가 오르긴 하더라구요.

방문자수 그래프가 오르막이 아니었다면 진짜 정말 할맛이 안났을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요즘 제가 느끼고 있는것인데

어찌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지막으로 적어봅니다.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죠?

티스토리에 애드센스 달고 부업으로 시작한다고만 하면 하기싫은 "일"이 되어버립니다.

글쓰기가 취미나 적성에 맞고 블로그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저는 원래 네이버 블로그를 심심풀이로 하던 사람인데

제가 쓰던 글들은 정보성이라기보다는 말그대로 심심풀이로 아무거나 쓰는 글 위주여서

티스토리에서는 정보글을 쓰려하니 어려운 "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 쓰는게 취미이며 습관이 될 수 있고 

더욱이 그것을 즐기면서 하다보면 수익은 따라 오는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이게 안될것 같다면 다른 부업을 생각해보는게 좋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처음부터 큰 돈 되는것도 아니고 부업으로만 생각하면 금방 그만둘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조언이라 해봤자 별거없지만 그래도 애드센스를 목적으로 티스토리를 시작하는 분들께 참고라도 되는 글이었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호원이 2019.01.19 16:05 신고

    그냥 쉬엄쉬엄..즐기면서 하려고 합니다..ㅎㅎ큰 욕심없네여

더 건강한 순수한면 팬티라이너 날개형 후기입니다.



저는 냉이 많은 편이라 팬티라이너를 엄청 오래전부터 써왔습니다.

그 동안 써온 수 많은 팬티라이너들 중엔 괜찮다 싶은것도 있고 진짜 다시는 안쓴다하고 이를 갈았던 제품도 있고 ㅋㅋ


오늘 제가 후기 쓰는 더 건강한 순수한면 팬티라이너 날개형은 지금 네팩째 쓰는건데 너무 괜찮아서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요.




이걸 처음 구매했을땐 지마켓에 싸게 올라와서 생리대 사는 길에 보여서 그냥 같이 주문했어요. 

팬티라이너는 늘 쓰니까 저렴히 올라오면 일단 사놓는 편이거든요. 

날개형인지도 몰랐는데 받고보니 그렇더라구요. 

갠적으로는 팬티라이너 날개형은 저는 면생리대 빼고는 처음이라서 일단 그게 좋았는습니다.

처음산 3팩을 다 쓰고는 그 사이에 다른 팬티라이너 쟁여놓은걸 쓰게됐는데 그게 써보니 불편한거에요.

날개형쓰다 일반형써서 그런건지 그런것도 불편했지만 자극이 있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전에 썼던 그 팬티라이너가 뭐였지 하고 지마켓에 내가 구매 내역 검색해서보니 바로 더 건강한 순수한면 팬티라이너 날개형 이 제품인걸 그제야 알았어요.


그래서 다시 주문하게되었고 받은날 사진 찍어놨다가 오늘 글을 쓰네요.



택배박스를 딱 열어보니 6팩이 딱 맞게 들어있었습니다.



한팩 꺼내서 보니 100% 유기농7無 안심커버라고 써있네요.


그리고 아래에 보면 ORGANIC 100 이라고 써진 동그란 표시 아래에 OCS 국제인증이라고 써있는게 있는데 저게 뭔가 싶어 찾아봤더니,


완제품에 포함된 오가닉 제료의 확인과 추적을 위해 만들어진 국제인증기준으로 유기농 목화 농장부터 섬유 최종 제품까지 생산, 공장, 유통 경로를 제 3자 인증 제도를 통해 심사하고 인증한 것이라고 하네요.


따라서 OCS 국제인증 마크가 있으면 100% 유기농면을 검증받았다는 뜻이랍니다.


그래서 자극없이 좋은가봐요.



19년 1월 주문했는데 제조일자는 몇달전이네요. 18년 8월자에요.


하지만 사용기간은 21년 8월까지니까 한참 멀었죠머.



제품명 보시면 아시겠지만 릴리안 더건강한순수한면 팬티라이너 날개형이에요.


릴리안으로 생리대 파동이 시작되면서 아마 지금도 릴리안은 거른다 하시는 분도 계시지 싶어요.


사실 그때 저도 릴리안 생리대를 사용중이어서 놀래서 환불을 받았긴합니다.


그런데 릴리안 이후 줄줄이 다른 생리대들도 난리가 났었죠.


그래서 면 생리대, 면 라이너 구매하신 분들도 많으실텐데..


저도 그때 면 생리대랑 면 라이너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진짜 부지런 하지않으면 면 제품 사용 못하겠더라구요.


일단 손빨래가 너무 귀찮고.. 잘 지지않고.. 사용 후 화장실에서 들고 나와야한다는것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갑자기 말이 삼천포로 빠졌는데 아무튼 그런 일을 겪어서 더욱 신경을 써서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OCS 국제인증까지 받은거 아닐까 갠적인 생각입니다.



뒤쪽에 적힌걸 찍어봤어요.


너무 열심히 찍어올리니까 돈이라도 받은것 같습니다만 저는 내 돈 주고 사서 내가 써보니 괜찮아서 글 쓰는거지 다른건 없습니다. ㅎㅎ;;

 


날개뿐 아니라 길이도 18센치로 길어서 더욱 좋아요.





뜯는 선을 따라 윗부분을 뜯어보니 가지런히 들어있는게 보이네요.



한개씩 포장되어있는 모습은 요렇습니다.




뜯으면 원터치로 날개랑 싹다 뜯어지는데 저는 사진만 찍을라고 펴본거라 조심히 펴봤습니다.



손으로 안잡으니 자꾸 접혀서 손으로 잡고 찍어봤어요. ㅋㅋ


두께는 다른 팬티라이너에 비해서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것 같습니다.


제가 써본 중에 팬티라이너 치고 두께가 약간 있는게 애니데이인것 같은데(애니데이 롱라이너도 괜찮게 썼음) 그보단 좀 얇지않나 싶어요.


팬티라이너야 두꺼운건 없으니 두께 얘기는 쓸 필요가 없었나 싶네요. ㅎ


촉감 부드럽고 날개 접착 잘되서 좋구요.


거기다 가격도 저같은 경우는 6팩(240p)을 19,000원에 구매해서 1p당 79원 정도라 저렴한것 같아요.



팬티라이너는 매일 쓰는거라 좋아도 비싸면 잘 안써지더라구요.


그런데 더 건강한 순수한면 팬티라이너 날개형은 가격도 착하고 사용하기도 좋고 자극없고 저한테는 딱인것 같아요.


저는 당분간은 팬티라이너는 요걸로 정착할 것 같습니다.




아참, 참고로 같은 회사꺼 순수한면 ZERO제로 팬티라이너(18센치)도 써봤는데 이거는 OCS인증은 없고 독일 더미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획득했다고 되어있던데 이거는 저는 별로였어요.


자극있어가지고.. 피부자극이 아니라.. 그.. ㅎㅎㅎ 말 안해도 아시죠? ^^;;


아무튼 같은 회사껀데도 다르네요.


그래서 저는 순수한면 제로는 추천드리지 않구 더 건강한 순수한면만 추천드립니다.


저렴하고 괜찮은 팬티라이너 찾으시는 분께 도움되는 글이었길 바랍니다.


엉킨 인형머리 풀기



여아가 있는 집에는 마론인형들 없는 집 없을텐데요

요런 인형들은 갖고 놀다보면 머리카락이 다 엉켜서 엉망진창이 되곤하지요.


저희 집에도 마론인형이 몇 개 있는데 산지 얼마안된 쥬쥬인형들은 머리카락 상태가 양호한데 산지 좀 된 리틀미미 인형 등은 머리카락이 지저분하니 엉켜서 갑자기 얘네 머리를 빗어줘야겠단 생각이 들었던 어느 날이었는데 너무 엉켜서 빗질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엉킨 인형머리를 풀어주게 되었어요.




풀어주기 전 인형머리 상태입니다. 인형이 알몸이라 ㅋㅋ 머리카락만 찍었어요.


요게 오늘의 머리풀 인형 1번.






두번째 머리 풀 인형은 바로 요거!



첫번째 인형보단 좀 덜 엉킨 상태긴 한데 그래도 빗질 안되긴 매한가지라서 얘도 머리를 풀기로 결정.







마지막으로~


요게 저희 집에선 가장 오래된, 맨 처음 샀던 마론인형이에요.


애기때라 마론인형은 생각도 안하고 있던 때에 다이소에 갔다가 아이가 집어든게 바로 요 인형입니다.


가격도 안잊혀지네요. 다이소표 3천원짜리 인형.. ㅋ



인형 머리 풀기 하는 길에 얘도 머리 한번 정리를 해보기로..






저는 사진에 보이는 트리트먼트를 인형 머리카락에 듬뿍 듬뿍 발라서 물에 담궈놨어요.


근데 인형머리는 사람 머리카락이랑은 다르니까 굳이 트리트먼트나 린스 등 헤어제품이 아니더라도 그냥 미끌미끌한 성질이 있는 세제 종류라면 뭐든지 상관없을것 같아요.


저는 이 날 저 트리트먼트가 눈에 들어와서 저걸 발랐지만요. ㅎ




한시간반? 두시간?? 담궈놓고 다른 일 좀 하다가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는데 이거는 손에 트리트먼트랑 물 범벅이라 사진은 없어서 말로만 줄줄..


일단 작업을 하실때 세면대에서 서서 하실 분은 몰라도 저처럼 앉아서 하실분은 꼭 욕실의자를 깔고 앉으시길 바래요.


저 그냥 쭈그리고 앉아서 했는데 다리 절여서 혼났습니다.ㅠ


인형 머리 빗기는게 시간이 쬐끔 걸려요.






인형 머리카락을 빗길 머리 빗 한개를 들고 담궈놨던 인형을 꺼냅니다.


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습니다. (손만 괜찮을 정도로 조금 뜨거운물이 좋습니다.)


제가 해보니까 따뜻한 물 속에 인형머리카락을 담군채로 빗기는게 잘 됩니다.


꺼내서 들고 빗기면 잘 안되고 따뜻한 물(기왕이면 물이나 빗에 미끄러운거(저같으면 트리트먼트를) 추가해서 묻혀주면서)  속에서 빗기세요.


사람머리 엉켰을때처럼 끝에서부터 살살 조금씩 잡고 빗겨주세요.


한꺼번에 빗으려고 하면 잘 안되고 살살살살 조금씩 풀듯이 빗어주세요.


너무 세게 빗기면 머리카락 빠지니까 주의 하시구요..


물속에서 어느정도 풀려서 빗질이 되면 인형을 물에서 꺼내서 빗질해서 머리카락 모양을 잡아주고


샤워기로 머리카락과 인형을 깨끗이 헹궈줍니다.


다 됐으면 머리카락을 닦아주는데요,


헝클어지지않게 머리카락 꾹꾹 누르듯이 닦아주세요.


저는 키친타월로 닦았어요.






그리고 말리는 모습입니다.




인형들 앞머리가 있어서 신문지로 살짝 받쳐서 앞머리가 바닥에 닿지않게 살짝 비스듬히 엎드려지도록 해놨어요.


인형 머리카락 잘 정리됐죠? ㅎㅎ







다이소 인형도 이렇게 보니 예쁘지 않나요? 




이후로는 인형머리는 묶어줬어요.



양갈래로 묶으면 뒷모습이 별로긴한데 다이소 인형은 옆머리도 별로 없어서 하나로 묶는것도 이상해서 허전한 옆을 가릴겸 양갈래로 묶어줬네요.


이렇게 묶어줬더니 울 딸램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다른 인형들도 머리를 묶거나 땋아줬어요.


울 아이는 인형머리 빗기고 하는것보다는 옷 갈아입히고 신발 신기고 그런걸 좋아해서


한번 묶어두니 며칠째 그대로네요.





집에 엉망으로 엉켜있는 인형머리, 날잡고 한번 풀어보세요.


따뜻한 물과 빗, 미끌미끌한 세제(린스나 트리트먼트가 제일 좋을듯), 그리고 엄마의 시간과 노력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이상 엉킨 인형머리 풀기 였어요~!  ^^

  1. 호원이 2019.01.17 22:02 신고

    모자이크ㅋㅋ깜짝
    확실히 머리결부드러워졌네여

  2. 모빌리티$ 2019.01.20 09:43 신고

    린스와키친타올로 인형머리카락도 돌아오네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하나맘 2019.01.20 09:53 신고

      네 쬐끔 귀찮고 시간이 걸리긴하지만 잘되더라구요ㅎ

티스토리 사이트맵 만들기와 구글 네이버에 사이트맵 제출하기



앞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구글 웹마스터도구와 네이버 웹마스터 등록하는 방법을 썼었습니다.



참고글1> 구글 웹마스터도구 등록하기


참고글2>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등록하기


참고글3> 다음 웹마스터도구(검색등록) 하기



구글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등록을 하고나서는 사이트맵을 만들어서 제출하여야 하는데 오늘은 그 방법을 써보겠습니다.


자세히 쓰다보니 이미지가 많습니다만 (스압주의) 어려운것은 없습니다. ^^






사이트맵 만들기



사이트맵을 만드는 사이트에 들어가봅니다.


바로가기> www.web-site-map.com




딱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위에 빨간 네모친 저 부분에 티스토리 주소를 넣어줍니다.






http://는 적혀있으니까 본인아이디.tistory.com 만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 노란 버튼 눌러주세요.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손댈것은 빨간 네모친 세곳과 맨 아랫쪽에 있는 노란 버튼밖에 없습니다.





보안코드 따라쓰고 


Use exact value (UCT) 요거 선택하고 


노란 버튼 바로 위에 네모칸 체크해주세요.




체크 다 했으면 노란 버튼 꾹~!!





그러면 이렇게 Status 부분에 ........이 생기면서 페이지수가 올라갑니다.



이게 시간이 꽤 걸릴 수가 있어요.


티스토리에 글쓴게 많을 수록 오래걸린다는데 글이 한개도 없는 블로그였는데도 몇 분 걸리더라구요.


길면 삼십분이상도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니 컴앞에서 초조하게 들여다보지 마시고 페이지수 올라가는거 보이면 다른 볼일을 보세요. ㅎ







그렇게 기다리면 COMPLETED! 나오고 사이트맵 다운받으라고 합니다.


아래 네모친 저 부분이죠. 저길 눌러주세요.







그러면 아래와 같이 페이지가 바뀌는데 여기서 download 링크를 눌러주세요.


제가 호기심에 File name에 sitemap.xml 저거 눌러봤는데 그러니까 머가 막 써지면서 난리가 납니다. (큰일은 아님 ㅋ)








download(다운로드) 누르셔서 sitemap.xml이 저장되었으면 본인 티스토리로 옵니다.


티스토리에 글쓰기 눌러서 다운받은 사이트맵 파일을 첨부해서 글을 씁니다.


아래 그림처럼 파일을 눌르면 파일을 첨부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거기서 파일선택 버튼 눌러서 저장한 사이트맵(sitemap.xml) 파일을 첨부해주세요.








사이트맵 파일이 첨부된 모습입니다.








그러면 글쓰기창에 요렇게 보입니다.




이때 글은 비공개로 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글을 발행한 뒤, 발행된 사이트맵 글에서 sitemap.xml부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누르면


아래 보시다시피 저런 메뉴가 뜹니다.



여기서 링크 주소 복사를 눌러주세요.


메모장 같은데다 붙여넣기 해두시면 더 편합니다.


메모장에 붙여넣어보면 어떻게 나오냐면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여기까지가 사이트맵 생성 끝이고 이젠 복사한 사이트맵 링크 주소로 구글과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사이트맵 제출(등록)을 해보겠습니다.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맵 제출하기 


구글 웹마스터도구에서 사이트맵 추가 부분을 찾아 누릅니다.


처음에 사이트맵 추가할땐 바로 링크주소를 등록하는 화면이 떴었는데 이번 글쓰면서는 두번째라 그런지 추가 버튼을 하나 더 눌러줘야 하네요.


추가하는 방법은 어짜피 똑같습니다.




사이트맵 추가 부분이 바로 떠있으면 위 버튼을 찾을 필요없이 아래와 같이 사이트맵 링크주소만 등록 하시면됩니다.





웹마스터도구 등록이 되어있기때문에 사이트맵 추가하려보면 티스토리 주소가 자동으로 들어가있습니다.


따라서 http://suda25.tistory.com/attachment/cfile8.uf@99ED863F5BF6995302BBD3.xml 이런식으로 써진거에서


본인 티스토리 주소(위에 빨간글씨, 아래 그림에 파란부분)는 지워주세요.

그리고 [제출] 누르면 사이트맵이 제출(등록) 되었습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맵 제출하기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을 하고 나면 아래와 같이 등록된 사이트 주소가 뜹니다.


저는 티스토리가 두 개 있군요. 이걸 누르면 각 티스토리에 관련된 메뉴가 나옵니다.



사이트맵을 등록할 주소를 눌러주면 되는데, 저는 두번째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눌러봅니다.






아래와같은 왼쪽 메뉴에서 요청 아래에 보면 사이트맵 제출 메뉴가 있습니다.


아까 구글에서와 마찬가지로 아래 빨간 글씨부분(티스토리 주소)은 자동으로 써있으니까 그 부분은 지워주고 붙여넣어주세요.


http://suda25.tistory.com/attachment/cfile8.uf@99ED863F5BF6995302BBD3.xml






아래와같이 attachment/여기부터 .xml까지만 넣고 [확인] 눌러줍니다.





그러면 제출된 사이트맵이라고 하면서 아래에 뜹니다.




이러면 네이버에도 사이트맵 제출이 끝났습니다.







네이버에 rss도 제출해봅니다.




rss는 그냥 티스토리 주소 뒤에 rss만 붙이면 됩니다.


https://suda25.tistory.com/rss 이렇게요.


아래 그림엔 커서가 깜빡이는게 찍혀서 rssl같이 보이네요. ㅋ




rss 제출하는건 너무 쉬운거니까 사이트맵 등록 후 꼭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사이트맵 만들기와 구글 웹마스터도구와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맵 제출하고 rss 등록까지 해보는 방법이었습니다.


  1. 호원이 2019.01.16 16:13 신고

    오늘도 필수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9.01.16 16:21

      비밀댓글입니다

티스토리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등록하기





네이버블로그를 하다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니 방문자 유입이 네이버보다는 확실히 다음이 많네요.


내 블로그도 검색 좀 해주라고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를 등록해봅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등록 방법입니다.


일단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사이트에 들어갑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바로가기 입니다. 여기 눌러주세요.


들어가보시면 아래와 같은 사이트가 보입니다.





로그인하면 바로 웹마스터도구에 추가할 사이트 주소 넣는 칸이 길~~게 뜹니다.





저는 현재 이 블로그는 이전에 이미 등록을 해두어서 저기 밑에 한개 등록되어있는게 보이네요.


처음이시면 밑에는 아무것도 없겠지요.


아무튼 내 티스토리 주소를 넣고 추가 버튼 누르면 사이트 소유 확인이 뜹니다.





소유확인 방법으로 HTML 태그를 선택해주세요.





그러면 위와같이 메타태그가 나옵니다.


제가 복사한다고 좍 드래그를 해놔서 파랗게 보이는 저 부분을 복사해주세요.


설마 그런 분은 없겠지만, 위에 저 주소 그대로 복사하란 뜻 아닌거 아시죠? ^^;;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따라하시면 본인 메타태그 나옵니다. 그거 복사하세용~


복사하셨으면 본인 티스토리에 가셔서 관리에 들어갑니다.


아래 사이드 메뉴를 참고하셔서 스킨편집을 찾아 눌러주세요.





그러면 왼쪽 오른쪽 반나뉜 화면이 뜨는데 거기서 오른쪽 화면에 스킨편집 부분에 보시면


아래 그림처럼 html편집 이라는 버튼이 보입니다.


눌러주세요.






나오는 소스에서 <head>와 </head>사이에 아까 복사한 메타태그를 붙여넣기 합니다.




저는 저쯤에다 붙여넣었어요.


위 그림에 보시면 붙여넣은 네이버 메타태그 위에 구글 메타태그도 보입니다.


구글 웹마스터도구 등록을 먼저했거든요. ㅎ


참고글▷ 구글 웹마스터도구 등록 방법


메타태그를 붙여넣고 오른쪽 위에 [적용]버튼 꼭 눌러주세요!!


여기까지는 본인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해야하는 일입니다.







그리고는 다시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페이지로 옵니다.



아까 그 페이지 그대로에서 아랫쪽에 자동등록 방지 글자 보이는데로 치시고 확인 누르시면 됩니다.


글자가 잘 못알아보는게 나오면 옮겨적는 칸 아래에 새로고침 누르시면 딴거로 바뀌니까 잘 보이는걸로 골라서 치시면 됩니다.


저런거 확인 여기저기서 하다보면 가끔 아리송한게 나오기도 하더라구요.ㅎ






확인 누르면 바로 소유 확인 완료가 뜹니다.




"소유확인한 사이트의 검색노출은 보장하지 않으며, 노출 영역은 로직에 의해 결정됩니다."라고 쓰여있는게 어째 맘에 걸리네요.;;;


그래도 안해두느니보다 낫겠지하는 맘으로 등록을 해둡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등록이 완료되면 해당 티스토리 주소가 떠있는걸 볼 수 있는데 요걸 누르면 관련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사이트맵 제출하는 메뉴도 여기에 있지요.



rss 제출도 있구요.


사이트맵은 따로 만들어서 제출을 하여야 하는데 그거는 글이 길어질것 같아서 따로 써봐야겠습니다.


참고글> 사이트맵 만들기와 구글,네이버에 사이트맵 제출(등록)하기




이상 티스토리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등록하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 호원이 2019.01.12 17:23 신고

    ㅎㅎ잘봤습니다:)필수필수!

티스토리 구글 웹마스터도구 등록하기



웹마스터도구를 등록하는 이유는 검색 최적화를 위해서 입니다.


하지 않아도 타 사이트에서 검색되긴 되지만 해두는것이 더 좋겠지요.


티스토리는 보통 구글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등록은 꼭 하더라구요.


저도 두가지 다 해뒀고 다음도 해뒀습니다. 다음은 웹마스터도구라고 안하고 검색등록이라고 나옵니다.


참고글▶ 다음 검색등록 방법 







본 글에서는 구글 웹마스터도구 등록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니 웹마스터도구만 쳐도 딱 나오는데 타사이트에서 검색한다면 '구글 웹마스터도구'라고 치셔야 바로 나오겠죠.



사이트에 들어가봅니다. 


구글 웹마스터 도구 사이트 바로가기



위 링크로 가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이실텐데 여기서 [시작하기]를 눌러주세요.




로그인 안하셨으면 여기서 로그인 하라고 나옵니다.


구글 계정이 있으시면 그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되고 아니면 계정 만들기를 눌러서 계정을 만들어 주세요.


계정을 만드는 경우엔 다시 웹마스터도구 사이트로 찾아가야 하더라구요.







로그인이 되셨다면 바로 사이트 URL넣는 화면이 나오실꺼에요.



그러면 본인 티스토리 창에 가셔서 주소창에 있는거 복사해서 넣으시거나 타이핑을 하시거나 아무튼 티스토리 주소를 넣고

속성추가를 누릅니다.


글쓴다고 블로그 하나 새로 만들어서 등록해봤어요.


이 블로그는 이미 등록이 된지 오래라..ㅋ


그래서 처음이신 분은 뜨는 창 모양이 좀 다를 수 있지만 내용과 방법은 똑같으니 보시고 따라와 주세요.





저는 이미 한개 만들어둔 상태라 [시작하기] 누르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속성추가 찾아서 눌르고 주소 넣었습니다.




이미 한번 등록해두신 분들은 저처럼 화면 뜨시는 분들 계실꺼에요.


그러면 빨간 속성추가를 누르면 주소 넣는 창이 뜹니다.



그러면 여기서 넣고 [추가]누르면 되는거에용~





아무튼 이러나 저러나 [속성추가]를 누르고 주소 넣고 나면 그 다음엔 소유권 확인을 합니다.






소유권 확인 중에 권장방법 말고 대체방법에 HTML 태그를 선택하세요.




HTML 태그를 선택하면 메타태그를 복사하여 <body> 섹션 전에 나오는 <head> 섹션에 붙여넣으라고 합니다.


처음이신 분은 무슨 소린지 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다 적어놨으니 쭉 보세요. ㅎㅎ



네모친 <meta 부터 시작해서 />까지 태그를 복사합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관리에 들어가서 꾸미기 아래에 있는 스킨편집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화면이 왼쪽 오른쪽 두개로 나눠뜨는데 그 중 오른쪽 윗쪽을 보시면,


[html 편집] 이라는 버튼이 보입니다.



그걸 눌러주세요.





그러면 아래와같이 태그가 쫙~~ 뜹니다.


여기서 <head>와 </head> 사이에 아까 복사한 메타태그<meta ~ />를 붙여 넣어주세요.



<head>와 </head> 사이 중에 적당한 자리에 붙여넣으세요.


저는 </head> 바로 위에 붙여넣었습니다.



소유권 확인용 메타태그를 붙여넣고 위에 [적용] 버튼을 꾹 눌러준 후 다시 구글 아까 그 페이지 봅니다.






아까 그 페이지에서 맨 아래에 있는 [확인] 눌러주세요.





그러면 소유자임이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히 쓴다고 캡쳐를 많이 해서 그렇는데 아주 간단합니다.


요약하자면,


1. 구글 웹마스터도구 사이트에 간다


2. 티스토리 주소 넣고 속성추가 누른다.


3. 소유권 확인을 한다

   

  : HTML 태그 선택 후 메타태그 복사해서 티스토리에 붙여넣는다.


4. 등록 완료!!


이겁니다.





글로쓰면 길지만 해보면 간단합니다.


웹마스터도구 등록 후에는 사이트맵도 등록해야하는데 


사이트맵 만들고 등록하는 방법은 다른 글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참고글> 사이트맵 만들기와 구글, 네이버에 제출(등록)하기


이상 글을 마칩니다.

  1. 호원이 2019.01.14 00:54 신고

    필수적인 내용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카오톡 대화내용 검색하기

단어뿐 아니라 링크, 파일만 검색하기까지~






오늘은 오전에 친정엄마 연락이 와서 택배를 보내주신다고 저희 집 주소를 카톡으로 넣으라 하시더라구요.

가끔 택배를 보내시는데 그때마다 카톡으로 보내라 문자로 보내라 하시거든요.

친정엄마가 주소 찾을려면 힘드니까 다시 보내라 하셔서 검색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야겠다하고 캡쳐를 했는데

캡쳐하는 길에 블로그에도 글을 따악~ ㅋㅋ

(흐흐흐 1석2조네 ^^)





카카오톡 대화내용 검색하기



엄마와의 카톡에서 제 주소를 찾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부산에 살아요~


카톡방 윗쪽에 보면 돋보기가 있어요 (그림에 빨간 네모 쳐놨습니다.)

그걸 먼저 누르시고..





제 주소 '부산'으로 검색해보겠습니다.




그러면 대화 내용중 '부산'이 들어가는건 다 찾아집니다.

첫번째 부산은 오늘 제가 다시 넣어둔 울 집 주소네요.

그럼 그 전에 적어드린 주소는 어디있을까요?



위 그림 맨 아래에 빨간네모친 ∧를 눌러주세요.

∧는 글 윗쪽으로 ∨는 글 아래쪽으로 이동하면서 같은 단어(저는 '부산'이겠죠)를 찾아줍니다.



두번째 부산은 저희 엄마가 부산에 있는 친구분 얘기를 하셨네요.

또 위로 ∧눌러줍니다.



그랬더니 제가 저희 집 주소 적어드린게 드뎌 나왔네요.


친정엄마가 검색을 할 줄 아셨다면 이렇게 간단히 찾으셨을텐데

그 동안은 위로 올려서 일일이 찾으셨다고 귀찮으니 주소를 다시 넣어달라 하시더라구요.

진작에 말씀하셨으면 이번에 올라갔을때라도 검색하는 법을 알려드렸을텐데..

이렇게 간단한 것을..






카카오톡 링크나 파일만 검색하기


검색하기 돋보기를 눌러보면 검색할 단어넣는곳 옆에 아래 빨간 네모친 부분에 뭔가 또 누르는게 보입니다.

이거는 1:1카톡이나 그룹카톡에서는 보이는데 오픈카톡에서는 없네요.

저는 개인카톡보다는 현재는 오픈카톡에서 링크만 찾을 일이 더 많은데..

그래서 개인적으론 살짝 아쉬워요.


아무튼 오픈카톡을 제외한 카톡방에서 검색하기 돋보기를 누르면 보이는 저걸 누르면, 





아래와 같이 검색필터라는 메뉴가 뜹니다.



여기서 링크와 파일이 있는데

링크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면 대화내용중 링크만 나오게 됩니다.



저희 엄마랑은 링크 주고받은게 없어서 동생하고 주고받은 카톡을 보니 이렇게 있네요 ㅋ

동생이랑은 주로 쇼핑 링크를 주고 받아서.. ㅋㅋ






같은 방법으로 아까 그 메뉴에서 파일을 선택하면 이렇게 파일 주고 받은것만 나오게됩니다.




쉽지용? ㅎ

이렇게 쉬운 검색으로 더욱 편하게 카카오톡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카카오톡 대화내용 검색하기 였습니다.

티스토리 초짜라 단골(?)도 없고 누구 하나 내 블로그 글을 기다리진 않았겠지만

그래도.. 나한테라도 다짐하듯이 써봅니다. ㅎㅎ



하나맘의 솔직한 리뷰와 생활정보 블로그를 11월에 시작하고나서

거의 매일 글을 꾸준히 썼는데

12월 28일부터 거의 2주 가까이 글을 안썼어요.



예약글도 못써놨는데 아이 어린이집 방학을 맞았고

12월 29일부터 서울 친정엄마네 올라가 있었거든요.

폰으로라도 써볼까 가던날 기차에서 생각은 해봤었으나 그럴 시간도 정신도 없었던것 같네요.



내려오는 날을 정하고 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한 4~5일정도 생각했는데

무려 8박9일을 있다가 왔어요 ㅋㅋㅋ



이번주 월요일부터 다시 어린이집을 보냈지만 집에 할일이 많더라구요.

친정엄마네서는 먹고 자고 애보는거 말고는 할게 없어서 아이없는 시간은 완전 남는 시간일것 같은 나날들 이었는데

집에오니 아이 얼집 보내고 나도 머가 그렇게 바쁜거죠??

친정엄마네서는 엄마가 다른 일을 다 해주셔서 내가 할일이 없었던건지.. 히히히





오늘은 무슨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갠적으로 일이 좀 생겨서 그거 알아본다고 시간 다 보내고 나니 또 하원시간이 다가오네요.

그래서 블로그 글은 내일로 미루고

오늘도 그냥 넘기긴 뭔가 아쉬워서 뻘글이라도 하나 남겨봅니다.



조만간 일하러도 가야해서 언제까지 매일쓰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간날때 예약글이라도 남겨서 또 매일 글 1개씩은 올라가도록 해보려구요.






아, 그리고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핏 상황도 살펴보긴했습니다.

애드센스는 12월 23일부터 했던가? 

지금까지 2달러 쬐끔 넘네요. 울 나라 돈으로 2천얼마되더라구요 ㅋㅋㅋ

진짜 얼마 안되지만 시작하자마자 글도 안쓴택이니 머..



애드핏은 친정엄마네 가있는 사이에 승인이 났다고 문자를 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진짜 며칠 안되서 244원인가 수익이 그렇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아무튼 오늘은 티스토리 카테고리 쫙 나누고

글 다 이동시키고

이 글 하나 남기고 사라집니다.

근데 글 이동시키면서 느낀것이 리뷰가 별로 없..



낼부터 블로그 글 다시 열심히 쓸께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 호원이 2019.01.10 12:55 신고

    참고로 애드핏 수익은 그게 정확한게 아니구요.ㅎㅎ전환 절차가 또 있답니다..ㅎㅎ;;;
    블로그 파이팅하세여~

    • 하나맘 2019.01.10 13:14 신고

      흠.. 애드핏도 뭔가 복잡한가봐요? 자세히 알아보질 않아서 네이버 애드포스트처럼 그냥 수수료 쬐끔 떼고 들어오는 그런게 아닌가보네용?
      호원이님도 화이팅이에용~ ^^

  2. Mini Story 2019.01.10 14:50 신고

    음.. 전 애드핏 안했는데..
    할까.. 생각중이에요...
    구글만 할까 같이할까.. ^^;

    • 2019.01.10 15:1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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